
모가지가 돌아가는 요~ 두놈이 내가 가장 많이 가지고 다니며 쓰는 기기이다. 사진을 찍거나(5백만화소) 간단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오즈폰,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할때 혹은, 거실에서도 블로그질을 편하게 할수있는 가볍지만 강력한 파워의 넷북.
(넷북 ; 7인치 이상 10인치 이하의 화면을 가진 간단한 작업용으로, 가방에 넣어 들고다니기에 무리가 없는 가벼운 노트북)



서브노트북인 명품이 까지 같이 ... 모아보았다. 어울리는듯이, 그러나 세대차이가 확연히 난다.

저기 보이는 마우스~ 졸라 비싼거~ 오~
저기 마우스만 따로 블로그질을 해도 될꺼같다.
내 책상의 분위기를 찍고 싶었는데, 어찌하다보니, 기기들 위주의 사진만...
불가피하게 몇달동안 집안에서만 놀았다, 그동안 절대 심심하지 않았던 이유는
이 사진 한장이 말해준다.
내방에 기기들~.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다.

글
댓글을 달아 주세요
댓글 RSS 주소 : http://sharpsoul.com/sharp/rss/comment/159댓글 ATOM 주소 : http://sharpsoul.com/sharp/atom/comment/1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