쓸데없는?쓸데많은?

My Room 2008/09/18 21:59 sharP


모가지가 돌아가는 요~ 두놈이 내가 가장 많이 가지고 다니며 쓰는 기기이다. 사진을 찍거나(5백만화소) 간단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오즈폰,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할때 혹은, 거실에서도 블로그질을 편하게 할수있는 가볍지만 강력한 파워의 넷북.
(넷북 ; 7인치 이상 10인치 이하의 화면을 가진 간단한 작업용으로, 가방에 넣어 들고다니기에 무리가 없는 가벼운 노트북)
 






서브노트북인 명품이 까지 같이 ... 모아보았다. 어울리는듯이, 그러나 세대차이가 확연히 난다.



저기 보이는 마우스~ 졸라 비싼거~ 오~
저기 마우스만 따로 블로그질을 해도 될꺼같다.

내 책상의 분위기를 찍고 싶었는데, 어찌하다보니, 기기들 위주의 사진만...

불가피하게 몇달동안 집안에서만 놀았다, 그동안 절대 심심하지 않았던 이유는

이 사진 한장이 말해준다.

내방에 기기들~.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다.
2008/09/18 21:59 2008/09/18 21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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