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카우보이 모자를 보면 BeBop 을 떠올리게 된다. 주인공이 이런 모자를 쓰진 않지만,
대학교때 였으니, 10년전, 카우보이비밥은 정말 신선한 충격적인 작품이였다~
재밌는것이 보이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. 가계에 걸려있는 모자를 한번 써본다.
~ 할로윈데이 스페설 ~ 쿄쿄 ~


점점 먹는것도, 말하기도 힘들어짐을 느끼다.
그나마, 일이 있어 집밖에 나갈때는 마스크가 날 많이 도와주다.
날 보러 애써 구미에 오겠다는 친구를 미안하다며 거절하다.
젠장..크하하하하하
꽤나 힘드네..이거..
마취주사가 점점 친구같다 = 성형시술중 후유증

머리를 빡빡깍았던적 2년반전이였나..
뭔가 엄청 각오를 해야했던 때였다.
또 빡빡.. ^^;
그리고,
약 4-5개월 후엔 내 모습이 획기적으로 바뀔것으로 예상이된다.
이래도 되는건지.. 소설같은 세상.. 인생은 그런거야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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